과일류 이유식 일일 첨가 참고량
Encyclope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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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과즙 50~80ml, 과육 15~20g
7~8세: 과즙 100ml, 과육 25g
9~11세: 적당히 으깬 과일 30~40g
12~15세: 과일 40~50g
알레르기를 유발하기 쉬운 흔한 과일은 망고, 파인애플, 감귤류입니다. 사과, 바나나, 배, 수박 같은 흔한 과일부터 시작해 점차 아기에게 새로운 종류를 늘려주는 것이 좋으며, 신선한 제철 과일을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과일은 깨끗이 씻고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한 후, 주스나 퓨레로 만들어 아기에게 먹입니다.
과일 주스나 퓨레를 추가할 때는 다른 이유식을 추가할 때와 마찬가지로 일주일에 한 가지 종류만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아기가 해당 과일에 적응하지 못하는지 쉽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아기가 특정 과일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까 걱정된다면, 먼저 소량으로 시작하세요. 재료 자체의 품질과 신선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준비 과정과 먹이는 과정에서 청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2시간 동안 아기의 이상 반응을 관찰하고, 문제가 있다면 더 이상 먹이지 마세요. 시간이 지난 후 적당량을 다시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과일을 3~5분간 삶아 먹이면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과일은 아기가 매일 필요로 하는 식품군 중 하나로,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당분은 적으며 수분이 많은 과일은 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 영양가가 높고 아기의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소화를 돕습니다. 과일이 좋다고 해서 너무 많이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주식 섭취에 영향을 미쳐 아기의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두 종류의 다른 과일을 두 번에 나눠 먹이는 것이 좋으며, 한 번에 약 50g 정도가 적당합니다.너무 달콤한 과일(예: 리치, 바나나, 수박, 멜론 등)은 특히 통통한 아기일수록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당분 함량이 높고 열량이 많기 때문입니다.
아기에게 과일은 주로 두 끼 사이 간식으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과일(예: 바나나, 리치, 감, 오렌지)은 공복에 먹으면 좋지 않습니다.
과일을 즙으로 짜면 비록 갓 짜낸 것이더라도 일부 영양소가 손실됩니다. 따라서 아기가 씹는 능력이 생기면 깨끗이 씻은 과일을 먹여야 합니다. 또한, 오직 과일즙이나 과일 퓨레만 먹이면 아기의 씹는 능력을 기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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