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니의 비밀사: 프랑스 퍼스트레이디의 연애사와 성형 수술 내막(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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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 9월 1일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영부인 브루니의 '비밀스러운 삶과 연인들'에 관한 신간이 9월 중순 프랑스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은 브루니와 사코지 대통령 결혼 전의 연애사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프랑스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출판사 프랑스 플라마리옹 출판 그룹은 "신간은 충격적인 내용으로 가득 차 있으며, 브루니와 그녀의 비밀 연인들 이야기, 그리고 성형 수술 전후의 뒷이야기를 전면 공개한다"고 소개했다.책은 명성과 부를 좇는 모험적인 여성을 묘사하며, 줄거리가 매우 흥미진진하다. 이 책은 저자가 단독으로 집필했으며, 브루니 측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았다. 슈퍼모델, 배우, 가수, 영부인 등 다양한 타이틀을 가진 한 여성의 이야기를 객관적으로 서술한다." 비밀 유지를 위해 출판사는 책 제목을 공개하지 않았다.
이 책의 저자는 프랑스 여성 작가 베스마 라우리로, 프랑스 유명 축구 스타 지네딘 지단의 사생활을 폭로한 글로 유명해졌다. 이 '브루니 비밀사'를 완성하기 위해 그녀는 행적을 숨기고 경호원까지 고용했다.
어떤 유형의 여성에게나 브루니의 '연애사'는 상당히 복잡한 편이다.그녀가 19세에 런웨이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이후, 수많은 남성이 그녀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사코지 대통령과 결혼하기 전, 그녀는 '롤링 스톤스'의 보컬 미크 재거, '블루스의 왕' 에릭 클랩튼 등 유명 스타들과의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1990년대, 브루니는 프랑스 유명 출판업자 장 폴 앙투안과 동거하던 중 그의 장남 라파엘과 사랑에 빠졌다. 라파엘은 철학 교수로 당시 이미 결혼한 상태였다.2001년 라파엘은 전처와 이혼하고 '아버지의 여자친구'였던 브뤼니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으나, 이 결혼은 6년 만에 끝났다.
현재 엘리제궁 변호사들은 새 책에 퍼스트레이디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이 발견될 경우 단호히 대응할 태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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