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다섯 가지 메이크업 수정 비결로 하루 종일 아름다움을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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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수정 비결 1: 기름기, 땀, 잔여 메이크업 한 번에 제거
메이크업을 수정한 후 다시 금방 지워지거나 번지는 현상을 원치 않는다면, 수정 전 반드시 얼굴의 기름기, 땀, 잔여 메이크업을 깨끗이 제거해야 합니다.먼저 화장지로 얼굴에 가볍게 대고 이마, 콧날, 입 주변은 적당히 힘을 주어 눌러줍니다. 이렇게 하면 닦은 후 메이크업이 고르지 않게 되는 현상을 피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유분 제거용 페이퍼를 사용합니다. 같은 방법으로 페이퍼로 얼굴의 유분과 벗겨진 메이크업, 부풀어 오른 파우더를 제거합니다.
작은 팁:
기름종이가 없다면 일반 티슈와 보습 스프레이로 대체할 수 있지만, 조금 번거롭습니다. 티슈를 얼굴에 대고 보습 스프레이를 살짝 뿌려 티슈가 살짝 젖을 정도로 한 후, 양손으로 가볍게 눌러줍니다. 압력은 고르게 해야 합니다.중점 부위인 T존, 이마, 턱은 적당히 힘을 더 주세요. 티슈가 얼굴 전체를 덮을 수 있도록 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얼굴에 직접 스프레이를 뿌리는 꼴이 되어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됩니다.
메이크업 수정 비결 2: 베이스 메이크업 자연스럽게
파우더를 수정할 때 살짝 젖은 스펀지로 파우더를 발라주면 베이스 메이크업이 더 오래 지속됩니다. 가볍게 눌러 파우더를 묻힌 후 이마, 턱, 코 순으로 발라주세요. 물론 입가, 헤어라인, 인중처럼 쉽게 놓치기 쉬운 부위도 꼭 챙겨야 합니다. 새 파우더와 기존 메이크업이 완벽히 어우러질 때까지 고르게 발라주세요.
작은 팁:
건식·습식 겸용 파우더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적합합니다. 이렇게 하면 베이스 메이크업이 더 오래 지속됩니다. 물론 일반 파우더도 작은 요령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스펀지에 소량의 로션을 묻힌 후 적당량의 파우더를 묻혀 T존에 가볍게 눌러 발라주세요. 이렇게 하면 메이크업이 쉽게 지워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메이크업 수정 비결 3: 블러셔로 얼굴 윤곽 재구성하기
화사해지고 싶다면 베이스 메이크업만 간단히 수정하는 건 절대 부족합니다. 블러셔도 함께 수정해야 화장이 창백하고 생기 없어 보이지 않죠.블러셔를 덧바를 때는 블러셔 브러시에 소량을 묻혀 볼 중앙(애플진)에 가볍게 쓸어주면 됩니다.
작은 팁:
메이크업 수정 시 선택하는 블러셔는 색상 차이가 너무 크지 않은 것이 좋으며, 원래 사용한 블러셔보다 약간 연한 색상이 최적입니다. 블러셔를 수정할 때는 반드시 블러셔 브러시로 볼 중앙에서 대각선 위쪽으로 쓸어주되, 힘은 약하게 시작해 점차 강하게 하세요. 이렇게 하면 윤곽감을 살릴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이 자연스러워집니다.
메이크업 수정 비결 4: 눈가 번짐 현상 교묘히 정리하기
잔여 메이크업을 정리했더라도 아이메이크업은 다시 손봐야 합니다. 마스카라가 번졌다면 마른 면봉으로 닦지 마세요. 마른 면봉은 눈가 피부를 손상시킬 수 있으며, 물로 닦으면 번짐이 더 심해집니다.보습 젤이나 로션, 핸드크림 같은 보습 제품을 면봉에 살짝 묻혀 닦아보세요. 정리 후 파운데이션을 살짝 덧발라주고 아이섀도를 다시 바릅니다. 아이섀도 브러시에 적당량을 묻힌 후 손가락으로 살짝 털어낸 뒤 발라주면, 수정 후 아이메이크업이 두껍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메이크업 수정 비결 다섯: 오래가는 립 메이크업
물론 립 메이크업이 비교적 잘 유지되고 있다면 간단히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로 원래 색상을 살짝 가린 후 입술에 색을 입히세요. 색을 입힌 후 휴지로 입술을 살짝 눌러주면 립 메이크업이 충분히 가벼워져 지속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작은 팁:
립스틱을 다시 바를 때도 메이크업 수정 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전에 사용한 립스틱보다 조금 더 진한 색상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미 입술 가장자리의 윤곽이 흐트러지고 번져 있기 때문에, 더 진한 색상으로 커버하고 보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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