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여성이 꼭 알아야 할 10대 메이크업 금기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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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가에 아이섀도 가루를 두껍게 바르지 마세요
특히 더운 날에는 땀이 많이 나는데, 땀이 아이섀도를 눈 안으로 흘러 들어가게 하여 시각 기관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만약 손으로 문지르면 세균이 눈 안으로 들어가 모래눈이나 결막염에 걸리기 쉽습니다.
2. 마스크를 눈썹과 속눈썹에 바르지 마세요
마스크가 눈썹과 속눈썹에 달라붙으면 떼어낼 때 눈썹과 속눈썹이 함께 뽑힐 수 있습니다.
3. 얼굴을 하얗게 칠할 때 푸르스름하게 만들지 마세요
얼굴에 유분 함유 화장품을 바른 후 파우더를 덧발라 푸르스름하게 만들면, 햇빛 속 자외선을 흡수하지 못해 체내 비타민 D 생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4. 타인의 화장품을 사용하지 마세요
화장품은 질병 전파 매개체가 될 수 있으므로, 함부로 타인의 화장품을 사용하거나 자신이 사용한 화장품을 남에게 빌려주지 마세요.
5. 세안 시 손가락 힘 주지 말 것
더운 날씨에는 모공이 확장되고 표피가 연약해집니다. 세안 시 힘을 너무 주면 세안제 속 '모래알'에 의해 피부 표면이 손상되고, 바람과 햇빛에 노출되면 오히려 거칠어집니다.
6. 계속해서 파우더를 덧바르지 마십시오
하루 종일 얼굴에 파우더를 계속 덧바르면, 립스틱 위에 립스틱을 덧발라 얼굴에 보기 흉한 반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코는 기름과 파우더가 계속 섞이면서 검게 변할 수 있습니다.
7. 얼굴에 향수 바르지 말 것
향수를 바른 부위가 햇빛에 노출되면 화학 반응이 일어나 붉어지고 따가운 통증을 유발하며, 심한 경우 피부염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8. 화장 후 눈썹 뽑기 금물
화장 후 눈썹을 뽑으면 휑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의학적 관점에서 눈썹 뽑기는 생리적 기능을 손상시킬 뿐만 아니라 모낭 파괴와 화장품 성분의 자극으로 인한 국소 감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9. 립스틱 과다 사용을 피하세요
립스틱의 유분은 인체 피부로 스며들 수 있으며, 공기 중의 먼지, 각종 금속 분자 및 병원성 미생물 등을 흡착하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타액 분해를 통해 유해한 세균이 구강으로 침투하여 '입술 알레르기 증후군'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10. 한 가지 파운데이션만 사용하지 말 것
파운데이션 색상이 얼굴 피부톤보다 너무 어둡거나 밝으면 외모를 해칠 수 있으므로, 여러 가지 파운데이션을 준비해 사계절 피부톤 변화에 따라 꾸준히 조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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