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분 조절 노하우로 상쾌한 여신 피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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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1. 꽃차 물로 세안하여 유분 조절과 보습
저녁 세안 시, 낮에 마시고 남은 꽃차, 생두유, 우유 또는 레몬물 등의 음료를 모아 세면대에 붓고 뜨거운 물을 섞어 적당한 온도로 조절하여 세안하세요.낮에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는 여성분들에게 특히 적합한 세안법입니다. 이 물로 세안하면 피지 분비를 억제하고 피부를 환하게 가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음료에 풍부한 다양한 영양 성분이 항산화, 방사선 차단, 피부 노화 지연, 피부 색소 침착 억제, 피부 알레르기 감소 등의 효과를 발휘합니다.
팁 2. 식초물로 유분 제거하기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에 유분이 번들거리는 것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침 세안 시 세정력이 강한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곤 합니다. 하지만 세정력이 강한 제품은 유분을 제거할 수는 있지만 각질층을 손상시켜 피부 안은 기름지고 바깥은 건조한 상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30℃의 세안물에 백식초 한 스푼을 타서 이 식초물로 세안하면 유분과 표피의 과다 각질을 제거할 뿐만 아니라 피부 각질층 손상을 방지하고 피부 저항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식초물로 세안한 후 피부가 더욱 매끄럽고 탄력 있게 변합니다.
팁 3. 가열 후 스킨케어 제품 바르기
매일 아침저녁으로 스킨케어 제품을 바를 때, 제품을 바로 얼굴에 바르고 있지는 않나요? 그렇게 하면 제품의 효과가 크게 떨어집니다. 제품을 바르기 전에 손바닥에 덜어 양손을 모아 손바닥의 온기로 제품을 따뜻하게 데운 후, 얼굴에 고르게 발라주세요.이어 손바닥을 비비며 따뜻하게 한 후 양손을 볼에 덮어 가볍게 눌러주면, 손바닥의 온기가 피부로 스킨케어 제품의 영양분을 흡수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렇게 하면 제품의 효과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가열한 스킨케어 제품을 꾸준히 바르면 제품의 활용도가 크게 높아져 피부가 더욱 촉촉하고 건강해집니다.
팁 4. 시트 마스크의 잔열 활용하기
시트 마스크를 사용한 후에도 마스크에 남아 있는 영양 성분이 모두 소진된 것은 아닙니다. 이때 마스크를 목으로 옮겨 5분간 더 붙이면 잔열을 이용한 목 마스크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마스크에 남아 있는 영양분을 최대한 활용할 뿐만 아니라 목 피부까지 관리해 얼굴과 목의 피부 톤을 균일하게 유지해 줍니다.또한 목 마스크를 할 때는 머리를 살짝 뒤로 젖히고, 마스크의 가장 윗부분을 턱 아래 목과 머리 연결 부위에 붙여 마스크가 목 전체를 덮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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