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 시 주의해야 할 6가지 금기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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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머리를 감을 때 빗을 사용하지 않고 물로만 씻습니다. 사실 이런 방식이 두피에 큰 손상을 준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머리를 감기 전에 먼저 물에 적신 빗으로 머리를 빗어 두피에 붙은 때와 먼지를 표면으로 떠올리게 해야 두피와 머리카락을 동시에 깨끗이 씻을 수 있습니다. 두피 손상을 방지하려면 넓은 이빨 간격과 둥근 끝의 빗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금기: 머리가 젖자마자 샴푸 바르기
많은 분들이 갓 물에 적신 머리에 바로 샴푸를 바르곤 하는데, 이렇게 하면 머리를 제대로 씻을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샴푸를 바르기 전, 미지근한 물로 머리카락과 두피를 1분 이상 헹궈 70~80%의 때를 제거해야 합니다.그 후, 샴푸를 손바닥에 덜어 물을 섞어 거품을 낸 뒤 머리에 발라야 거품이 풍부해져 머리를 깨끗이 씻을 수 있습니다.
세 번째 금기: 머리를 감을 때 손톱으로 두피를 긁는 것
손톱에는 많은 세균이 있어, 연약한 두피가 긁혀 상처가 나면 감염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샴푸를 바를 때는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이로써 오염을 제거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 금기: 컨디셔너를 모근에 바르는 것
샴푸 시 모공이 열린 상태에서 컨디셔너를 모근에 바르면 화학 성분이 모공으로 스며들어 막힐 수 있습니다. 머리를 정리한 후 귀 근처부터 모발 끝 방향으로 발라주되, 컨디셔너가 두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다섯째 금기: 컨디셔너를 깨끗이 헹구지 않기
많은 사람들이 컨디셔너를 너무 깨끗이 씻어내지 않아도 머릿결이 더 윤기 나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잔여 컨디셔너는 먼지와 섞여 두피에 달라붙어 모공을 막고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컨디셔너를 바른 후에는 반드시 깨끗이 헹궈내야 합니다.
여섯째 금기: 젖은 머리로 잠자기
머리가 젖었을 때는 큐티클이 열려 있어 매우 약해지고 마찰에 약해집니다. 머리가 반쯤 젖은 상태로 잠들면 각질층이 얇아져 머리가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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