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 식품 추가 시 꼭 알아야 할 분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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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자주 보는 질문 중 첫 번째 이유식으로 무엇을 주어야 할까? 먼저 이유식의 분류를 알아보자.
이유식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째, 액체류(과일 주스, 죽물, 채소 국물 등), 둘째, 퓌레류(달걀 노른자, 쌀가루, 채소 퓌레, 과일 퓌레, 생선 퓌레, 고기 퓌레, 달걀찜 등),세 번째 반고형 음식(죽, 국수국, 작은 덩어리 국, 작은 면, 증숙 당근, 증숙 호박 등), 마지막 고형 음식(부드러운 밥, 작은 만두, 작은 교자, 작은 꽃빵, 빵 등)으로 나뉩니다.
과일 주스나 쌀국물 같은 액체형 보조식은 2~3개월부터 시도해 볼 수 있으며, 4개월에 보조식을 시작할 때는 대부분 달걀 노른자와 쌀가루로 시작합니다. 달걀 노른자는 물이나 쌀국물로 묽게 풀어주고, 아이가 적응한 후 쌀가루를 추가할 때는 쌀가루와 달걀 노른자를 함께 섞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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