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분이 오고 봄바람이 따뜻해지다, 남호화목병원 100명의 빈곤 여성 정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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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현장.
홍망(红网) 3월 20일(통신원 리모) 3월 20일 오전, 춘분(春分)을 맞아 제10회 '봄에 사랑을' 남호 여성 건강 축제가 창사 남호 화목병원에서 열렸다. 천심구(天心区) 여성연합회, 보건국, 노동조합 및 남호로 주변 지역사회에서 추천한 100명의 어려운 여성들이 지원을 받았다.시·구 및 각 가·동·리 지도자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이번 행사에 대해 높은 평가와 확신을 표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총 100명의 빈곤 여성들이 지원금과 선물을 받았으며, 동시에 병원은 필요한 여성들에게 건강 지원과 일자리를 제공해 수혜자와 그 가족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해 주었다. 이는 창사 남호화목병원이 개최한 제10회 여성 건강의 날 행사로, 하문휘 원장은 "병원은 항상 사회적 취약 계층에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빈곤 여성은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대상입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일부 여성의 소득이 감소하며 경제적·정신적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마음이 놓입니다. 이 행사는 매우 의미 있으며, 병원은 꾸준히 이어나갈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천검(天劍) 커뮤니티에 거주하는 왕(王) 씨는 이번 행사의 지원 대상자 중 한 명이다. 그녀의 남편은 다년간 고혈압과 기관지 질환을 앓아 노동 능력을 상실했으며 자주 병원을 드나들었다. 지난 2년간 남편에게 암이 추가로 발견되어 매일 한약을 복용하며 관리해야 했고, 가정의 경제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지역사회와 남호화목병원이 저희 어려움을 알게 된 후 자주 찾아와 다양한 도움을 주셨습니다. 명절마다 위문금뿐 아니라 쌀과 밀가루도 보내주셨죠. 이번 행사도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당과 정부에 감사드리고, 남호화목병원의 좋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은 친척은 아니지만 친척보다 더 친절하십니다." 왕 여사는 감회에 젖어 말했다.
여성 건강의 날 기간 동안 남호화목병원, 남호병원그룹 산하 주저우 남호·화목가부인과병원, 이양 남호·화목가부모병원, 위양 남호골증생병원은 가정경제가 어려운 여성 환자들을 대상으로 경제적 지원과 건강 지원 활동을 전개하여 1000여 명의 어려운 여성들에게 혜택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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