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 이 7가지 실수를 하면 잠을 잘수록 더 못생겨진다
Encyclopedic
PRE
NEXT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들기 전에 화장을 지우지 않거나 제대로 지우지 않으면 피부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깨끗하고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려면 이 한 가지만으로는 절대 부족합니다.
다음 7가지 잠자리 전 나쁜 습관도 꼭 피해야 합니다!
1. 잠들기 전 세안하지 않기
생각하면 소름 끼칩니다.하루 종일 얼굴에 묻은 먼지와 각종 오염 물질이 얼마나 될지 생각해 보세요. 화장을 하지 않은 맨 얼굴이라도 꼼꼼히 씻어야 합니다.
사람이 잠을 잘 때 피부는 신진대사를 합니다. 즉, 죽은 피부 세포가 떨어져 나가고 새로운 세포가 재생되는 과정이죠.
얼굴에 때와 노폐물이 너무 많으면 세포 탈락을 방해하여 서서히 모공을 막게 되고, 피부에 여드름과 블랙헤드가 생기기 쉽습니다.
2. 세안을 너무 오래 미루는 경우
집에 돌아와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정답은 "세안"입니다.
집에 와서 가장 먼저 세안을 하지 않더라도, 메이크업 제거와 세안을 잠들기 직전까지 미뤄서는 안 됩니다. 이는 4~8시간 동안 "더러운 물질"을 화장품 삼아 지낸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피부 전문가들은 여드름이 잘 생기는 피부 타입이라면 반드시 제때 세안을 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상태가 점점 악화된다고 경고합니다.
3.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물로 세안하기
아침에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는 것이 불편할 수 있지만, 이는 피부에 가장 좋은 세안법입니다. 오랫동안 뜨거운 물이나 찬물로 세안하면 피부가 자극받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4. 면 소재 베개 커버 사용
많은 사람들이 면 소재 베개를 선호하는 습관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면이 가장 건강하다고 여겨집니다.
실크나 새틴 소재 베개가 피부에 가장 좋습니다.
잠잘 때 뒤척일 때 거친 면 소재가 피부를 자극해 주름이 생기기 쉽기 때문입니다.
면 베개에 익숙하다면, 직물의 경사 밀도가 매우 높은 부드러운 소재의 베개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5. 향이 첨가된 세정제 사용
상쾌한 향이 나는 비누 사용을 재고해 볼 때입니다. 적어도 이런 향 비누는 베개 커버에 좋지 않습니다.
잠잘 때 베개 커버에 함유된 화학 향료가 피부를 자극해 피부 염증이나 발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베개 커버를 세탁할 때 향이 첨가된 세제나 섬유 유연제를 사용하지 말고,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세탁할 것을 권장합니다.
6. 잠들기 전 웨이보, 친구의 동향 확인하기
블루라이트의 해악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잠들기 전 휴대폰 소셜미디어 앱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 수면 시간이 줄어들고 수면의 질이 떨어지며 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이 잠재적 위험만으로는 나쁜 습관을 버리기 어려울 수 있으니, 이렇게 하면 피부 상태도 나빠져 '얼굴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세상에서 제대로 살아남을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린다.
수면 질 보장은 매끄럽고 빛나는 피부를 가지는 기본 전제입니다. 수면 부족은 얼굴에 피로를 띠게 하고 피부를 건조하게 만듭니다. 이는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큰 고민거리인데, 건조한 피부는 화장이 잘 먹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밤에 휴대폰을 보는 해악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이런 나쁜 습관을 오래 유지하면 주름이 일찍 눈가에 생깁니다. 누워서 휴대폰을 보는 것은 눈에 큰 자극을 주며, 많은 사람들이 눈을 가늘게 뜨고 한 시간 이상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눈가 주름이 고정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7. 얼굴만 보습하기
피부 관리에 대해 묻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얼굴 관리'입니다. 하지만 사실 피부는 온몸에 걸쳐 있습니다.
피부 전문가들은 밤에 온몸에 보습을 해주는 것을 잊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매일 밤 온몸에 로션을 바르는 것이 어렵다면, 최소한 무릎, 발뒤꿈치, 팔꿈치 등 특히 건조하기 쉬운 부위에는 보습을 해줘야 합니다.
PRE
NEXT